힐리언스 선마을 홈페이지 예약 이용 가이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홍천에 위치한 힐리언스 선마을을 찾으신다면, 방문 전에 예약에 대해 꼼꼼히 확인하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특히 여러 명과 함께 가는 대규모 모임이라면 15인 이상 단체 예약이 필수 조건이라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공식 홈페이지에서 ‘워크샵’ 메뉴로 들어가 ‘단체프로그램’ 예약 문의를 하거나, 전용 전화번호 02-6902-0142로 연락하면 세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사전 예약 없이는 이용이 제한되니 일정 짤 때 예약부터 우선 확정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혼자 또는 소규모로 방문하는 분들이라면 객실 예약 없이도 참여 가능한 당일체험 패키지가 좋은 선택입니다. 특히 객실을 예약하면 데일리 프로그램이 무료로 포함되니까, 숙박과 체험을 함께 고려한다면 객실 예약이 훨씬 합리적입니다.
당일체험 패키지 가격, 어떤 옵션들이 있을까요?
당일에만 힐링을 즐기고 싶은 분들을 위해 준비된 당일체험 패키지는 정오 입촌을 기준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크게 네 가지 등급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가장 기본인 A 등급은 45,000원으로 점심 식사와 프로그램 참여, 부대시설 이용까지 포함되어 있고요.
조금 더 다양한 식사와 체험을 원한다면 B 등급 65,000원(저녁 포함), 목공 체험이 추가된 C 등급 90,000원, 그리고 테라피 이용권이 함께 포함된 최고급 F 등급 140,000원도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답니다. 객실 예약 없이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니 당일 방문 계획 시 이 가격표를 참고하시면 좋아요.
| 등급 | 가격 | 포함 내용 |
|---|---|---|
| A | 45,000원 | 입촌+점심+프로그램+부대시설 |
| B | 65,000원 | 입촌+점심+저녁+프로그램+부대시설 |
| C | 90,000원 | 입촌+점심+프로그램+목공+부대시설 |
| F | 140,000원 | 입촌+점심+저녁+테라피+부대시설 |
객실 타입별 특징과 가격은 어떻게 되나요?
힐리언스 선마을을 하룻밤 머물며 편하게 쉬려면, 여러 객실 유형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디럭스, 숲속동, 그리고 애완동물과 함께 머무를 수 있는 힐리펫룸이 대표적이에요. 각 객실 위치나 층수에 따라서도 가격이 조금씩 달라서, 참고로 디럭스 객실은 1박에 약 49만 원부터 시작하고, 숲속동은 약 52만 원, 힐리펫룸은 약 54만 원 정도예요.
반려동물을 데려가신다면 추가 요금 3만 원이 있다는 점도 미리 알아두시고요. 모든 객실에는 석식과 조식이 기본 포함되어 있어 더욱 편리하며, 프로그램 및 부대시설 이용도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중식이 필요하다면 성인 1인 기준 15,000원이고, 기준 인원 초과 시에는 성인 68,000원, 어린이 34,000원이 추가될 수 있으니 인원수도 잘 확인하세요. 최고의 만찬을 원하시면 VIP 만찬 특식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체크인과 주차, 금연 구역에 대해 꼭 알아야 할 점은 무엇일까요?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 체크아웃은 오전 11시까지 가능합니다. 만약 이 시간에 늦게 도착하거나 나가야 한다면 15분 이상 지체할 경우 미리 프론트에 연락해서 조정하셔야 해요. 주차는 객실당 차량 1대만 허용되고, 전기차 완속 충전기도 구비되어 있으니 편리합니다.
또한 선마을 전체와 객실 모두 완전 금연지역입니다. 트레킹로 포함 모든 공간에서 흡연이 금지되니 주의하셔야 하며, 아침 9시부터 11시까지 객실 청소가 진행되는 시간도 참고하세요. 애완동물 동반은 대부분 허용되지만, 방문 전에 꼭 문의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자주 궁금해하는 질문들, 무엇이 있을까요?
15인 이하 단체도 예약할 수 있나요?
단체 예약은 15인 이상만 가능합니다.
당일체험 패키지에 숙박 없이 참여할 수 있을까요?
네, 객실 예약 없이 참여 가능합니다.
반려동물 데려가면 추가 비용이 있나요?
30,000원의 추가 요금이 있습니다.
힐리언스 선마을은 단체 예약 조건부터 패키지 가격, 객실 구성, 필수 이용정보까지 꼼꼼히 챙겨야 이용이 편리한 곳입니다. 예약 관련 전화나 공식 홈페이지를 미리 확인하시면 원하는 일정과 조건에 딱 맞게 여행 계획 세우기가 수월할 거예요. 선마을에서 특별한 힐링 시간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